산후조리원 18일차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지난 주말 일요일은 오늘 랑복의 25일! 방에서 엄마와 아기의 멋진 사진을 찍으십시오. 신생아실에 갔는데 빈 랑복이 바구니들 오디에 가셨나요~~~~¿ ¿ 신생아실에서 밤새 한숨도 못자고 울었다고 합니다… 오늘 밤도 푹 주무세요… 그리고 다음날 새벽, 또 아침에 엄마와 아이로 시작합니다.. . 아침 8시에 조용히 밥 먹으러 오세요 장사하는 랑보지 형 오늘 25일 어머님이 예쁘게 찍어주셨어요! ! ! 랑복은 25일만에 태어났고 너희들은 25일만에 태어났다… 엄마 감동이다… 볼살이 점점 통통해진다. 내가 잘 자라서 기쁘고, 엄마도 그렇다. 나는 그렇게 빨리 자라기 위해 열심히 일했습니다. 식사 하나하나가 너무 맛있었어요! 아침은 과일, 점심은 브루스케타와 흑두유, 저녁은 떡 두 개. 저는 올리바인 스파와 모유 수유 마사지 전에 일찍 일어나서 오늘 #올리바인 스파에서 #골반교정기 10분 정도 하고 베이스 트리트먼트, 사이클(60분), 샴푸를 했어요. 첫날 돌봐주신 선생님께서 해주시는데 엄청 착하고 엄청 피곤하고 관리받는 내내 시원하고..자고…ㅋㅋㅋㅋ 끝난줄알고 아쉬워요 ㅎㅎ 머리감을때 머리가 아프긴한데 제가말씀드렸더니 두피에 지압도 해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물어봤는데 다행히 마사지 받고 금방 괜찮아지셨어요~ 유방 혹을 많이 긁어서 모유가 줄어드신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나오세요 우리 애기들은 아직 배부르지 않아요 ㅜㅜ 무거워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신생아실에 갔는데 마침 식사시간이라 바로 물먹으러 갔어요 ㅎㅎ 15개먹었어요 몇분만에 잠들더니 뺨이 보들보들~♡ 귀여운 아기들이 엄마와 딸을 나란히 데리고 다니고, 밤에는 너무 바빠서 사진 찍을 틈도 없었습니다. ^^ 집에 가면 끝이 없는 모자방이겠죠..? 아기를 안고 따스한 숨소리를 들으면서 행복해집니다. 너무 사랑해, 내 쌍둥이들! #쌍둥이 #육아쌍둥이 #원천국